칼로리데이를 소개합니다
칼로리데이(CalorieDay)는 복잡한 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루 칼로리 수지를 관리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오늘 얼마나 먹었고, 얼마나 썼는지"를 1분 만에 확인하고 목표(감량·유지·증량)에 맞게 조절하도록 돕습니다.
왜 만들었나요?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흔한 이유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기준을 모른 채 막연히 줄이는 것"입니다. 내 기초대사량이 얼마인지, 오늘 먹은 게 적자인지 초과인지 모르면 방향을 잡을 수 없습니다. 칼로리데이는 어려운 계산을 대신 해주고, 결과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풀어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기초대사량(BMR)·활동대사량(TDEE)·BMI 자동 계산 — 성별·나이·키·몸무게·활동량 입력만으로
- 끼니별 식단 기록 — 아침·점심·저녁·야식, 음식 이름만 치면 평균 칼로리 자동 입력
- 음주·안주 기록 — "마셨어요/마실 예정"으로 오늘 예산 미리 관리
- 운동·이동 칼로리 — 대표 운동 선택 + 도보·자전거 거리로 소모량 계산
- 주간·월간 통계와 목표 맞춤 조언 — 추세를 보고 식습관을 교정
계산은 어떤 기준을 쓰나요?
신뢰할 수 있는 공개 표준을 사용합니다.
- 기초대사량: 미플린-세인트 지오르(Mifflin-St Jeor) 공식
- BMI 분류: 대한비만학회의 아시아인 기준
- 운동 소모: MET(대사당량) 기반 추정
- 음식·주류 칼로리: 공개 영양정보의 평균값 데이터베이스
계산 원리를 더 알고 싶다면 칼로리·다이어트 가이드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내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네. 칼로리데이는 회원가입이 없고, 입력한 어떤 정보도 외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모든 기록은 사용자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localStorage)에만 보관되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삭제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
운영
칼로리데이는 개인 운영자 건강지킴이가 만들고 관리하는 1인 프로젝트입니다. 더 정확한 데이터와 편한 사용성을 위해 꾸준히 개선하고 있으며, 의견·오류 제보는 언제든 문의로 보내주세요.
칼로리데이가 제공하는 수치는 평균치 기반의 추정값이며, 의료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